내일이 수강신청인고로 딴짓을 하다가 옆동네 드리군네서
재미있는걸 발견..
http://drinaru.egloos.com/1437431 그런고로 저도 해봤습니다.
어느 안구에 습기차는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윗층의 애송이가 치는 피아노가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커플동반의 커플랜드군이 쳐들어 오고 있다! 모두들 준비하라".
나는 부랴부랴 솔로빔을 들고 전장으로 나섰습니다.
전장에는 총알들이 팥팥팥소리를 내며 나의 근처를 지나쳤습니다.
나는 솔로빔을 두손으로 잡은 후 적을 향해 조준했습니다.
"츄아아악!!!"
정확히 적군의 거시기에 명중시켰습니다.
"안구에 습기가..!"
그러나 애석하게도 100m 전방에서 날라온 염장샷를 맞고
당신은 적절하게 쓰러져 뒤졌습니다.
-끝-
그냥 피식 하면 감사..